대전일보 로고

관세청, 보세사 전형 합격자 880명 발표

2019-08-14기사 편집 2019-08-14 17:12:11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관세청은 14일 '2019년 보세사 전형' 합격자 880명을 발표했다. 지난달 6일 실시된 보세사 전형에는 3120명이 응시해 28.2%의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률은 전년(34.3%) 대비 소폭 하락했다. 합격자 평균 점수는 67.9점이며 최고 점수는 88.8점이다. 최고령 합격자는 64세 남성, 최연소는 20세 남성이다. 전체 합격자의 63% 가량이 20-30대로 화물관리 전문자격증(보세사자격증)에 대한 청년층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관세청은 보고 있다. 보세사는 보세창고, 보세공장, 보세판매장(면세점) 등 보세구역 운영인이 반드시 채용해야 하는 화물관리 전문자격인이다. 관세청은 보세구역 증가, 물동량 증가와 함께 자격증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합격자 명단은 관세청 홈페이지와 한국관세물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승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승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