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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529명 정기인사 단행

2019-08-14기사 편집 2019-08-14 1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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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은 14일 신규채용 211명, 직종전환 7명, 일반 전보 262명 , 휴·복직 및 퇴직 49명 등 총 529명의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대전교육청은 5년 이상 장기재직자 순환을 목표로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교육공무직원 순환전보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현 소속기관에서 11년에서 13년 이상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내신서를 받아 전보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시행했다는 게 교육청의 설명이다.

지난 3월 및 지난해 9월 인사와 비교하면 의무전보 근속연수가 조리원은 16년에서 12년, 행정실무원은 16년에서 13년, 교무실무원은 13년에서 11년으로 줄었다.

특히 공공부분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정책에 따라 지난해 9월 파견·용역에서 직접 고용된 당직실무원 98명을 처음으로 신규 채용, 이번에 배치했다.

이 밖에 조리원 59명, 돌봄전담사 42명, 취업지원실무원 5명 등 신규 채용자 211명도 결원학교에 배치했다.

엄기표 행정과장은 "정규직 전환직종의 조기안착, 장기근속자 순환전보제도의 현장 착근으로 사회양극화 해소와 대전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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