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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 부여지역 소외계층 지원

2019-08-14기사 편집 2019-08-14 11: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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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관장 김준년)은 오는 16일 삼신보육원, 부여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과 부여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여성 및 자녀를 대상으로 '스윗한 우리집 석고방향제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금강문화관은 앞서 지난 5일 삼신보육원 아동과 부여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여성 및 자녀를 대상으로 '풍선아티스트와 함께하는 공예 체험'을 운영했다.

김준년 관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사업 공공기관인 금강문화관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재발견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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