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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대전일보지사·태건인력 토종닭 500마리 기부

2019-08-11 기사
편집 2019-08-11 11:00:23
 조정호 기자
 cjh.1114@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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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지난 9일 태건인력, 성동농협, 대전일보 논산지사가 성동면에 토종닭 200마리와 부재료 200개 기탁식=조정호기자

[논산]대전일보 논산지사와 태건인력(김용찬 대표이사)은 말복을 맞아 토종닭 500마리(500만원)를 논산시에 기탁했다고 12일 전했다.

같은날 성동농협(김흥식 조합장)은 토종닭에 들어가는 부재료(60만원)를 후원해 성동면(한정기 면장)에 기탁했다.

대전일보 논산지사와 태건인력은 무더위 속에서 논산시 애육원, 장애인협회 등에 직접 생닭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성동면(한정기 면장)은 "주민들을 내 부모, 가족같이 생각하고 봉사하는 젊은이들이 있어 고맙고 기쁘다"고 말했다.

태건인력 김용찬 대표는 "앞으로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봉사하고 노력하며 기회가 된다면 작지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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