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대형헬기 투입 화물운반지원

2019-08-07기사 편집 2019-08-07 12:59:52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진천산림항공관리소가 7일 대형헬기를 투입, 등산로 정비사업과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한 화물을 운반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진천산림항공관리소 제공

[진천]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7-9일 3일간 충북 증평(두타산)과 세종특별자치시(노고봉) 등산로 정비사업 및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해 대형헬기(KA-32T)를 투입, 화물운반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화물운반은 충북 증평, 세종특별자치시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등산로 정비 및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해 총 24t의 자재를 운반하는 임무다.

심태섭 소장은 "대형헬기(KA-32T)를 이용한 화물운반은 1회 2t 내외의 무거운 화물을 저공비행으로 운반해야 하는 고난도의 임무"라며 "화물운반 경로에는 민가 등 많은 시설물이 있는 만큼, 운반하는 과정에 헬기소음 등 피해에 따른 해당 지역주민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gr6040@daejonilbo.com  김진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