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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IOC위원, '나도 문화품앗e 홍보릴레이' 첫 주자 참여

2019-07-30기사 편집 2019-07-30 16: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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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 대한체육회 주관으로 진행하는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 시스템인 '나도 문화품앗e' 첫 가입자이자 홍보 주자로 나선 유승민 IOC 위원.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유승민(37)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문화체육자원봉사 매칭 시스템인 '나도 문화품앗e' 1호 회원으로 가입하고 홍보에 나섰다.

'나도 문화품앗e'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 대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체육 분야 자원봉사를 원하는 시민과 봉사단체를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시스템으로 해당 단체는 자원봉사자를 모집, 관리할 수 있고 개인 동호회 전문가들은 자신에게 맞는 봉사활동을 찾아 참여할 수 있다.

유 위원은 30일 '나도 문화품앗e 홍보 릴레이' 첫 주자로 나서며 앞으로 한 달에 한 명씩 사회 각계각층 유명인사가 직접 문화품앗e에 가입하고 활용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유 위원은 "선진국일수록 자원봉사 문화가 발달해 있다. 개인적으로 스포츠 선진국을 많이 다니는데, 체육 분야는 더욱 자원봉사가 중요하다. 올림픽, 월드컵, 유명 프로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에서 자원봉사는 없어서는 안 될 사항이 됐다. 외형적으로 크게 발전한 한국 스포츠가 자원봉사 문화 등을 통해 질적으로도 성숙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 위원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 탁구 단식 금메달리스트로 현재 대한체육회 이사, 제24대 대한탁구협회 회장직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내·외 체육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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