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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계, KBO 베이스볼드림파크 계획안 환영

2019-07-25기사 편집 2019-07-25 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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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체육계가 대전시의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기본 계획안 발표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전시체육회는 25일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지지성명서'를 내고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추진을 환영하고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며 "대전 시민이 스포츠를 통한 다양한 복지 혜택을 폭넓게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이 조속히 추진되어 이를 계기로 충청권 스포츠 선진화의 기틀 마련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지 성명서 발표에는 대전시체육회 및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 대전시테니스협회, 대전시농구협회, 대전시탁구협회, 대전시당구협회, 대전시수중·핀수영협회, 대전시회원종목단체전무이사협의회, 대전시체육회 전문스포츠지도자 일동 등 다수의 단체가 동참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환영문을 내고 "대전 신축 야구장이 야구팬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팬 친화적인 야구장이 되기를 희망하고 대전시를 대표하는 최고의 야구장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새 야구장인 (가칭)베이스볼드림파크는 개방형 형태로 연면적 5만 2100㎡에 지하 1층, 지상 4층, 관람석 2만 2000석 규모로 지어진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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