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충청 명품·특산품 대축천
대전일보 로고

보령 양계장 화재로 닭 5000마리 폐사

2019-07-23기사 편집 2019-07-23 11:35:49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충남 보령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닭 5000마리가 폐사했다. 사진=충남 보령소방서 제공

충남 보령의 한 양계장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나 닭 5000여 마리가 죽었다.

지난 22일 오후 6시 54분쯤 충남 보령시 천북면 낙동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후 8시 35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515㎡ 규모의 양계장 1개 동이 불에 타고 닭 500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9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성준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