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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협, 중복 맞이 기성 산직마을 찾아 삼계탕 대접

2019-07-22기사 편집 2019-07-22 15:45:46      김대욱 기자 kimdw3342@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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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대전본부 임직원들이 22일 대전 서구 산직동 마을을 방문해 농업인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사진 =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제공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는 22일 중복을 맞이해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대전본부와 대전 서구 산직동 마을을 방문해 고령 농업인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산직동 마을은 2016년 대전농협과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자매결연을 체결한 마을로 60여 가구, 2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대전농협은 지난해도 이 마을을 찾아 삼계탕을 대접한 바 있다.

전용석 대전농협본부장은 "우리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오신 노인들에게 삼계탕 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손명환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대전지역위원장은 "노인들이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 많은 활동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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