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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개월 연속 고용률 상승 고용지표 개선

2019-07-21기사 편집 2019-07-21 13: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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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로 연초보다 2%포인트 상승

세종의 고용률이 4개월 연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통계청에 따르면 세종의 고용률은 63.2%로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 초 61.2%에서 2%포인트 증가해 전국 특·광역시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달 취업자 수는 16만 9000명으로 지난 1월 대비 7.6%(1만 2000명) 증가했다.

남성과 여성 모두 취업자가 증가한 것은 물론, 15-64세 고용률도 함께 올랐다.

세종시는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대책이 효과가 나타났다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가 매월 19일을 일구데이로 지정하고 일자리정책 추진상황 점검 및 일자리 관련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한 데 따른 효과란 것이다.

지난 19일에는 일자리 로드맵 5대 분야 35개 과제에 대한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기도 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 하겠다"며 "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 추진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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