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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중고 타이어 판매점서 불…1200만원 피해

2019-07-21기사 편집 2019-07-21 12: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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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21일 오전 2시 10분께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중고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타이어 등을 태운 뒤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사진=김진로 기자

[청주]21일 오전 2시 10분께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중고 타이어 판매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판매점에 진열돼 있던 타이어와 자동차 휠 등을 태운 뒤 소방서 추산 12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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