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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피해 정박한 어선들

2019-07-21기사 편집 2019-07-21 07: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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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를 동반한 제5호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들어설 것으로 예보된 지난 20일 충남 보령시 대천항에 태풍을 피해 대피한 어선들이 빼곡히 정박해 있다. 태풍은 다행히 세력이 약해지며 큰 피해 없이 소멸했지만 비구름을 몰고와 21일까지 충청지역에 비가 내렸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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