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충청 명품·특산품 대축천
대전일보 로고

[포토] 짝퉁 송중기 마스크팩 압수품 공개

2019-07-18기사 편집 2019-07-18 11:01:11

대전일보 > 문화 > 포토뉴스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

특허청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이 배우 송중기씨를 제품 모델로 한 마스크팩을 국내외에서 대량으로 위조해 200억 상당을 불법 유통시킨 일당을 입건하고 증거물 607만점을 공개했다. 18일 특허청 관계자들이 대전시 서구 둔산동 정부대전청사에서 압수품을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

첨부사진3

첨부사진4

빈운용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