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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시·군 합동 어린이집 지도점검

2019-07-18기사 편집 2019-07-18 10: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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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도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시·군 합동으로 도내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점검대상 어린이집은 18개소로 최근 2년 이상 지도점검을 하지 않은 어린이집과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어린이집, 우수사례 전파를 위해 시군에서 추천한 모범적인 어린이집으로 시군별 교차점검을 추진한다.

도, 시군 합동으로 이뤄지는 이번 점검에서 보육료 등 상한선 준수 및 보육료 수납방법의 적정여부, 보조금 지원기준 준수 여부, 회계처리의 적정성, 급·간식 운영과 건강·위생 관리 실태, 폐쇄회로(CCTV) 관리·운영 및 안전관리 실태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도는 지도점검과 함께 부모들이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환경 조성을 위해 보조금 부정 수급 의심 등 이용 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수시 점검도 병행 추진한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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