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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국내 최초 '동물보건사' 양성

2019-07-16기사 편집 2019-07-16 15: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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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호서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동물보건복지학과를 신설, 2020학년도부터 학생을 모집한다.

16일 호서대에 따르면 동물보건복지학과는 반려동물 천만 시대에 반려동물이 가족화되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국가자격증으로 관리되는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또 반려동물관리사, 동물매개심리상담사, 동물행동상담사, 애견훈련사, 특수동물관리사, 동물재활치료사, 펫코디 등 다양한 자격증과 연관된 교육을 제공한다. 동물보건복지학과 박승미 학과장은 "동물을 사랑하고 생명탐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라면 동물 관련 산업체의 취업과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며 "관련 전문분야로 진출을 위해 다양한 시설과 교육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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