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음성군의회,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지원 조례 일부 개정

2019-07-16기사 편집 2019-07-16 14:47:04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서효석

[음성]음성군 의회는 음성군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심의 ·의결 했다.

음성군 의회 서효석 의원은 16일 제313회 임시회에서 "영주 귀국 사할린 한인의 복지금이 현실 생활비로는 부족함에 따라 고국에서 안정된 생활이 가능 하도록 특별생계(생활안정)비 지원 근거를 마련 하고자 조례를 개정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특별 생계지원비는 매달 7만5000원씩 42명에게 지급 하는 금액은 1년간 3780만 원이다. 오인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인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