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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 자립위한 다양한 체험

2019-07-16기사 편집 2019-07-16 14: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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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음성군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일명 꿈드림 ,센터장 이석문)가 동아리 활동으로 추진한 '디저트 콩당 콩당'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수료식을 마치고 단체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음성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일명 꿈드림 ,센터장 이석문)는 동아리 활동으로 추진한 '디저트 콩당 콩당'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7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 3시간씩 12주에 걸쳐 추진한 '디저트 콩당 콩당'은 금왕읍 소재 다인바리스타 학원에서 초콜렛,머핀,쿠키,퓨전떡 등 다양한 디저트메뉴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

이번 프로그램에는 핚교 밖 청소년 13명이 참여해 다양한 디저트메뉴를 직접 만들어보고 맛도 보면서 잘된 점과 보완점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음성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정숙 팀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한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자기계발로 자립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간의 우정을 돈독케 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성취감을 체득하면서 자존감도 많이 향상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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