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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세종 총경급 경찰관 인사 이동

2019-07-11기사 편집 2019-07-11 18:03:45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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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윗줄 왼쪽부터)이안복 금산서장, 김기종 홍성서장, 김종관 아산서장. (아랫줄 왼쪽부터)박종혁 천안서북서장, 김정훈 보령서장, 유병희 부여서장.

대전·세종·충남북의 총경급 경찰관 다수가 자리 이동한다.

경찰청은 11일 전국 총경 270명에 대한 하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에서는 크게 3명의 자리가 바뀐다. 먼저 송원영 경찰대 교무과장이 대전경찰청 수사과장으로 임명됐다. 송인성 금산서장은 대전청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순 경북 청송서장은 대전청 청문감사담당관을 맡게 됐다. 김선영 수사과장과 문흥식 경무과 치안지도관, 백기동 청문감사담당관은 교육에 들어간다.

이안복 대전청 정보화장비과장은 충남 금산서장으로, 조정래 경무과 치안지도관은 부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세종에서도 5자리가 이동한다. 송재준 충남청 경무과장이 세종서장으로, 김정환 세종서장이 세종청 청사경비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세종청 경무과장은 빈중석 서울 경무과 치안지도관이, 경비교통과장은 신광수 서울 경무과 치안지도관이 각각 맡는다. 정보보안과장에는 손창권 서울 경무과 치안지도관이 임명됐다.

충남에서는 경찰서장 6명을 포함해 총경급 15명에 대한 인사 발령이 이뤄졌다.

장영철 서울 경무과 치안지도관이 충남청 청문감사담당관으로 승진하고, 고재권 청문감사담당관이 경무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원식 경기남부 경무과 치안지도관이 정보화장비과장으로 승진 임명됐고, 김보상 아산서장이 정보과장으로 이동했다.

또한 민윤기 서울 경무과 치안지도관이 충남청 112종합상황실장으로, 조대현 경무과 치안지도관이 형사과장으로 각각 승진했으며, 양윤교 보령서장은 과학수사과장으로 배치됐다.

충남청의 경찰서장 자리에는 박종혁 형사과장이 천안서북서장에, 김종관 정보과장이 아선서장에, 김기종 112종합상황실장이 홍성서장에, 이안복 대전 정보화장비과장이 금산서장에 임명됐다. 또한 김정훈 세종청사경비대장과 유병희 서울 경무과 치안지도관은 각각 보령서장과 부여서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충북에서는 9명의 총경이 자리를 옮긴다. 우선 충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에 박봉규 음성서장이, 청문감사담당관에 남정현 충주서장, 정보화장비과장에 신효섭 제천서장이 임명됐다.

또 충북청 보안과장으로 이우범 청주상당서장, 112종합상황실장으로 정경호 경무과 치안지도관이 각각 자리이동 한다. 신희웅 충북 112종합상황실장은 청주상당서장, 정재일 홍보담당관은 충주서장, 권수각 보안과장은 제천서장, 강순보 청문감사담당관은 음성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은현탁·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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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왼쪽부터)권수각 제천서장 , 정재일 충주서장 , 신희웅 청주 상당서장 , 강순보 음성서장

첨부사진3송재준 세종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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