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장바구니·텀블러 사용하면 편의점 기프티콘 선물

2019-07-11기사 편집 2019-07-11 11:25:36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포스터=논산시 제공

[논산]논산시가 1회용품 없는 ECO 논산을 만들기 위한 시민참여 이벤트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월 장바구니 또는 텀블러 사용을 인증 한 시민에게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1만원권을, 6월에는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했으며, 12월까지 매월 1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도·소매점에서 구매한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거나 카페 등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시 홈페이지(www.nonsan.go.kr)에 게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기간제 단속원을 활용한 1회용품 점검대상 업소 순찰을 통해 1회용품 없는 ECO논산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며 "분리배출을 통한 재활용도 중요하지만, 폐기물 대란의 근원적인 해소를 위해서는 1회용품을 사용하는 소비문화의 자발적 개선이 가장 우선돼야 한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환경과 자원순환팀(☎041(746)5535)이영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영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