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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전형 사범대학 45명 모집

2019-07-07기사 편집 2019-07-07 18: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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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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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는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으며, 2019년 교원 임용고시에서 121명의 합격자를 배출, '사범대가 강한 대학'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서원대 수시모집에서는 전형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전형만 다르면 어떤 학과든 지원이 가능하다. 또 교차지원도 허용돼 문·이과 구분 없이 모든 학과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과 실기를 모두 시행하는 학과는 모든 전형에서 일괄합산을 적용한다. 서원대는 지역인재전형 사범대학 인원을 확대 모집 한다. 지역인재전형은 사범대학만 45명을 모집하는데,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이 늘었고 수능 최저등급도 완화됐다. 지역인재전형은 대전·세종·충청 소재 고등학교에 입학해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 성적은 10 과목 성적만 반영한다. 교과성적 반영방법은 전과목을 반영하지 않고 일부 과목만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부 반영방법은 1학년부터 3학년 때까지 총 이수한 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국어 3과목·영어 3과목·수학 2과목·탐구(사탐·과탐·한문) 2과목 총 10 과목만을 반영한다. 단 수학교육과는 1학년부터 3학년 때까지의 수학 성적만 반영한다는 특징이 있다. 사범대학 일반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상위 3개영역 등급 합이 12등급 이내여야 한다. 사범대 지역인재전형의 경우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상위 2개영역 등급 합이 8등급 이내다. 수학교육과 일반전형은 수학 가형 3등급, 지역인재전형은 수학 가형 4등급이다. 경찰행정학과 일반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상위 2개영역 등급 합이 8등급 이내다. 사범대학은 교직적성 면접을 수능 이후에 실시한다. 일반학생전형·지역인재전형 지원자만 면접을 치르며, 농어촌전형은 교직적성 면접을 시행하지 않는다. 복수지원한 지원자의 경우 전형별 면접을 따로 응시해야 한다. 면접전형으로는 11개 학과에서 299명을 선발한다. 면접 반영비율은 40%지만 실질반영비율이 높다. 지원자는 지원동기 및 졸업 후 진로계획 등을 명확하게 답변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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