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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단위별 인재상 요구 역량 확인

2019-07-07기사 편집 2019-07-07 18: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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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는 수시모집에서 논술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고른기회전형, 사회공헌·통합전형, 실기전형, 정원외특별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1812명)의 64.96%인 1177명을 선발한다.

먼저 논술전형은 고교 졸업(예정)자,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논술 성적으로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논술 성적(60%)과 학생부 성적(40%)을 합산,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184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영역 100%를 반영하는데 전학년·전교과의 원점수·평균·표준편차를 반영한다. 지원자격은 2019년 2월 이후 국내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 중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수학(가·나형)·영어·사회·과학탐구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자연계열은 국어·수학 가형·영어·과학탐구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다.

727명을 모집하는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 사회공헌·통합전형포함)은 2019년 2월 이후 국내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1단계 서류평가(100%)에서 학부·과에 따라 2-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평가(50%)와 면접평가(50%)를 함께 반영한다.

1단계 서류평가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지원자의 학업·잠재·사회역량 등을 종합 평가한다. 올해부터 교사추천서는 받지 않는다. 2단계 면접평가는 모집단위별로 실시되며, 2명의 면접위원이 15분 동안 지원자 1인을 대상으로 종합적 사고력·문제해결능력·의사소통능력·공적윤리의식·제출서류 진실성 등을 평가한다. 또 지원자의 성명·수험번호·출신고교명 등 신상정보가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블라인드 면접이 실시되므로 면접 평가 시 교복을 착용할 수 없다.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전형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모집단위별(학부·과) 인재상에 있다. 지원자는 반드시 학부·과에서 제시하는 인재상, 즉 전공 수학에 요구되는 학업·잠재·사회역량에 대해 홈페이지(http://admission.uos.ac.kr)나 수시모집 입시안내 책자를 통해 확인·분석한 후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6490)6180)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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