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신협중앙회, 둔산사옥 1층 카페 조성…사회적기업 지원 나서

2019-07-04기사 편집 2019-07-04 18:00:39      김대욱 기자 kimdw3342@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금융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신협중앙회 직원들과 ㈜윙윙 직원들이 4일 대전 서구 둔산동 본사사옥 1층에서 카페 '세터데이커피(Saturday Coffee)' 개장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신협중앙회 제공

신협중앙회는 대전 서구 둔산동 본사사옥 1층에 신협 어부바카페인 '세터데이커피(Saturday Coffee)'를 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어부바 카페는 지역 대표 청년 예비사회적기업인 ㈜윙윙과 제휴를 통해 개설됐으며, 신협은 공간 무상 지원과 인테리어 비용 또한 전액 지원했다.

또 생분해성 종이패키지를 사용한 친환경 운동을 벌이는 한편,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기획·전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그 동안 청년협동조합 창업을 비롯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신생 사회적기업들의 인큐베이팅과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경제조직을 위해 든든한 등을 내어주는 마더협동조합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김대욱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imdw3342@daejonilbo.com  김대욱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