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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019년 하반기 대전일보 칼럼 필진이 새롭게 바뀝니다.

2019-06-28기사 편집 2019-06-28 07: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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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춘추칼럼 필진

첨부사진2대일논단 필진

첨부사진3세상보기, 화요광장 필진

첨부사진4세평, 종교인 칼럼, 정경 교수의 오페라마 필진

2019년 하반기 대전일보 칼럼 필진이 새롭게 바뀝니다. 대전일보와 부산일보, 매일신문 등 한국지방신문협회 9개 회원사 공동으로 게재하는 '춘추칼럼'은 각계 전문가 4명이 우리 사회가 당면한 현안들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각계 명사와 오피니언 리더들이 지역의 이슈를 짚어보는 '대일논단'은 월·목요일, '세상보기'는 월요일, '화요광장'은 화요일, '세평'은 수요일에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또한 오페라와 드라마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 장르를 개척한 '정경 교수의 오페라마'도 신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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