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한국신문협회,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 신문활용교육 워크북 배포

2019-06-26기사 편집 2019-06-26 15:58:37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한국신문협회는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와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신문활용교육(NIE) 워크북 '2019 청소년 생명존중 패스포트'를 무료 배포하고, 과제수행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배포하는 패스포트는 학생들이 청소년의 자존감과 사회적 소통능력에 대한 신문기사를 읽고 생명존중 관련 과제를 수행하는 NIE 워크북이다. 학생들은 '패스포트'에 제시된 15개의 활동과제를 신문 지면이나 신문사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 수행한 후 교사나 학부모로부터 확인 도장을 받으면 된다.

모집인원은 초등 6000명(마감), 중등 7000명, 고등 7000명(마감)으로 총 2만 명을 모집하며, 학생 1명 당 1부씩, 단체 신청은 학교당 최대 100부까지 신청 가능하다.

한국신문협회는 오는 9월 6일까지 교사 또는 학부모의 확인도장을 받은 패스포트를 제출받아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총 88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단체상 수상 학교에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개별 수상자에게는 상금(대상 3명 각 100만 원, 최우수상 3명 각 50만 원, 우수상 6명 각 30만 원) 또는 상품권(장려상)이 지급된다.

한편,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는 보건복지부가 2018년 5월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발족한 민관 협력기구다. 조수연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수연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