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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동서간선도로 현장 미흡한 부분 개선 요구

2019-06-26기사 편집 2019-06-26 13: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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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가 25일 동서간선도로 잠홍-석림 구간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가 25일 동서간선도로 잠홍-석림 구간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이 구간은 총 사업비 480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2.2㎞, 왕복 6차선 규모로 개설됐다.

내달 1일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의원들은 "이번 동서간선도로 잠홍-석림 구간이 개통되면 차량 분산효과로 인해 교통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원활한 교통을 위해 도로 상황을 항상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새로 식재된 가로수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도로 표지판에 주요 시설(기관) 방향 표시와 도로 진입로 안내 바닥 띠표시가 미흡하다"며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미흡한 부분을 개통 전에 미리 개선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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