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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한민국 제1호의 스마트시티 조성하자

2019-06-26기사 편집 2019-06-26 11: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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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허남영 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계룡시의회 제공

[계룡]허남영(사진)계룡시의원이 지난 25일 열린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계룡시가 밀물처럼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제 1호 스마트 시티가 되자'고 제안했다.

허의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6월 10일 기준으로 5G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며 "기존의 인터넷 기술을 넘어선 블록체인망 속에서 발전된 사물 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융합의 혁명적 변화된 사회를 예고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허 의원은 "국토교통신부도 이러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해 도시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스마트 시티' 건설을 이미 2008년 초부터 세종시를 필두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와 국토연구원은 지난 21일에 공청회를 열어 '제 3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2019-2030) 초안'을 공개했다"며 "우리 계룡시는 지금, 누가, 무엇에, 얼마나 큰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가고 있을까요"라며 의문을 던졌다.

그는 이어 "우리 모두가 지금 바로 시작하고 지혜를 모아 강력히 추진해 나간다면 대한민국 제1호의 스마트시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피력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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