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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은 경선, 동남4군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

2019-06-24기사 편집 2019-06-24 16: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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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1년째 공석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충북 충주지역위원장이 경선을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 충북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위원장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24일 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제117차 최고위원회는 24일 오전 충주와 동남 4군에 대한 지역위원장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충주 지역위원장을 놓고 한창희(65) 전 충주시장과 맹정섭(59) 성균관대 초빙교수가 경선하게 된다.

충주지역위원장은 우건도 전 위원장이 지난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위원장 자리를 내놓은 뒤 1년 넘게 공석인 상태다.

도당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 경선할 계획이지만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동남4군 지역위원장은 김재종 옥천군수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 지역은 지난 3월 김택현 전 지역위원장이 민주당 충북도당에 사퇴서를 제출하며 공석이 됐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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