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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종아동옹호센터-세종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협약식

2019-06-24기사 편집 2019-06-24 16: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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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활동지원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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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세종아동옹호센터는 24일 세종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세종지역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 협약식을 열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지역 아동청소년들이 UN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을 침해받지 않도록 캠페인 및 토론회 개최, 아동청소년 참여활동 추진 등 권리옹호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추진한다.

최승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종아동옹호센터 소장은 "세종시 아동의 권리가 보호, 존중, 실현되기 위해 기관, 단체 및 전문가와 함께 연대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아동이 행복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아동이 참여하는 다양한 아동옹호사업을 지역사회와 함께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조주환 세종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세종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권리옹호 전문기관이 신설된 것은 뜻 깊은 일"이라며 "세종아동옹호센터와 우리 세종지역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공유복지 트렌드에 맞춰 협력하면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 개소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소속의 세종아동옹호센터는 중부권 최초 아동권리옹호활동 기관으로, 아동을 둘러싼 환경과 제도 및 정책 개선 활동을 하고 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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