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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개발공사 여자정구선수단 개인복식 우승

2019-06-24기사 편집 2019-06-24 15: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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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프트테니스(정구)종별선수권대회 개인복식

첨부사진1충남개발공사 여자정구선수단이 지난 23일 전국소프트테니스종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개발공사 제공

충남개발공사 여자정구선수단(감독 고복성)의 임지수, 이효린 선수가 지난 23일 충북 음성에서 열린 2019년 전국소프트테니스(정구)종별선수권대회 개인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지난 해 세계주니어선수권 대회에서 입상한 서현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단식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개발공사는 해산위기를 맞은 충남도체육회 산하 여자정구선수단을 인수해 육성·지원하고 있으며, 선수단을 통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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