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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주), 충주시 어린이에 투명우산 선물

2019-06-24기사 편집 2019-06-24 14: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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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현대모비스(주)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충주시 지역 어린이들의 빗길 교통안전을 위해 투명우산을 지원했다. 사진=진광호 기자

[충주]현대모비스(주)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충주시 지역 어린이들의 빗길 교통안전을 위해 투명우산을 지원했다. <사진>

현대모비스는 24일 충주시 탄금초등학교 강당에서 현대모비스(주) 안병기 전동화사업본부장,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구본극 충주시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우산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눔행사는 충주지역 어린이들의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주시내 전 초등학교 38개교의 학생 및 교직원 1만2595명에게 투명우산을 나눠 주었다

현대모비스(주)에서 나눠주는 투명우산은 보행자가 빗속에서도 주변을 잘 살펴볼 수 있으며 차량 불빛은 반사해 운전자가 멀리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튼튼하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어린이들도 쉽게 휴대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주) 안병기 전동화사업본부장은 "어린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라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키지는 것이 우리 기성세대들의 가장 큰 역할이란 생각으로 투명우산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최근 수소전기차 부품산업의 중심이자 수소산업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충주시의 상징성을 반영해, 충주시 대소원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수소전기차 과학키트'를 이용한 '주니어공학교실'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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