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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반신 장애인 '워크온슈트' 입고 뚜벅뚜벅

2019-06-24기사 편집 2019-06-24 12: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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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가 불편한 장애인들이 로봇과 같은 생체공학 보조장치를 착용하고 겨루는 '사이배슬론 2020 국제대회'를 앞두고 24일 KAIST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팀이 세계 1위를 목표로 대전시 유성구 KAIST 기계공학동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사람의 다리 근육구조를 모방해 하반신 완전 마비 장애인을 위해 개발한 공 교수팀의 '워크온 슈트'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내년 5월 스위스에서 열리는 대회를 겨냥해 개발한 '워크온슈트 4.0'은 완벽한 개인 맞춤형으로 양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목발을 짚어야 하는 장애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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