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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 스타트업 대상 '2019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시작

2019-06-24기사 편집 2019-06-24 1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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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과학벨트 기능지구 스타트업 육성·발전을 위해 '2019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24일 특구재단에 따르면 지원사업 프로그램 'A-YO × A-Match'는 특구재단과 컴퍼니에이,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이 공동운영한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4개월여간의 교육·맞춤형 멘토링·투자 및 투자유치·데모데이·글로벌 진출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먼저 오는 7월 5일까지 세종 기능지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참여 기업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세종시에 거점을 둔 창업 3년 미만 스타트업 또는 예비창업자다. 기수별로 15팀 내외를 선발, 세종SB플라자 2층 BCC(비즈니스커넥트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희망 기업은 온라인 신청서 양식(http://bit.ly/에이요세종)을 작성,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특구재단 홈페이지(www.innopolis.or.kr) 또는 과학벨트 홈페이지(www.isbb.or.kr)를 참고하면 된다.주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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