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충주시, 2019 시민대상 수상자 확정

2019-06-20기사 편집 2019-06-20 14:02:28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충주]충주시가 20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2019 충주시민대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올해 시민대상 수상자에는 △산업·경제부문 이경성(남·53) 시대산업(주) 전무 △교육·체육부문 김정우(남·40) 충주시육상연맹회장 △농림축산부문 안창근(남·62) 쌀전업농충주시연합회장 △사회봉사윤리부문 김헌숙(여·65)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협의회부회장 △특별부문 조경희(남·55) 유한킴벌리(주) 상무이사 등 총 5명이 선정됐다.

이경성 시대산업(주) 전무는 현대엘리베이터(주) 본사 및 공장의 충주이전 유치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정우 충주시육상연맹회장은 충주시 육상선수단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도민체전 육상부문 9년 연속 종합우승을 이끄는 등 충주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안창근 쌀전업농충주시연합회장은 미소진쌀 대통령상(2017년)과 소비자선정브랜드대상 4년 연속 수상에 큰 힘을 보탰다.

김헌숙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협의회 부회장은 국내외 봉사활동과 다문화, 이주민 등 정착지원활동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조경희 유한킴벌리(주) 상무이사는 친환경기업 지정과 각종 기부 등으로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7월 8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충주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진광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광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