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경찰청·대전시, '응급실 폭력추방 선포식' 개최

2019-06-19기사 편집 2019-06-19 17:33:15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대전경찰청은 대전시와 함께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응급실 폭력추방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지방경찰청 제공

대전지방경찰청은 대전시와 공동으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응급실 폭력추방 선포식'을 갖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전경찰청과 대전시가 공동주최하고 대전응급의료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선포식에는 대전소방본부, 대전시 의사회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폭력 없는 응급실 만들기' 추진 합의문 체결과 결의문 제창, 선포식 퍼포먼스, '응급실 폭력현황 및 대응방안'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응급실에서 발생하는 폭력문제의 심각성을 재인식하고 기관 간 공동대응을 통해 안전한 의료환경을 만들어 가야한다"며 "응급의료현장에서 발생하는 폭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성준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