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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동곡기정 회장에게 명예박사학위

2019-06-19기사 편집 2019-06-19 15: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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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9일 한서대 함기선 총장이 ㈜동곡기정의 이광선 회장에게 명예공학박사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한서대 제공

[서산]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19일 연암도서관 5층 국제회의장에서 보안검색장비업체인 ㈜동곡기정의 이광선 회장에게 명예공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이 회장이 1998년 설립한 보안검색장비업체인 ㈜동곡기정은 인공지능을 탑재한 각종 첨단 보안검색 장비를 개발·보급, 우리나라 보안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보안검색 장비는 현재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출입국심사대, 국내 주요 관공서와 대기업에서 필수 보안검색 장비로 활용되고 있다.

이 회장은 2017년 국내 최초로 4년제 항공보안시스템전공학과를 개설한 한서대에 항공보안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최신 항공보안 교육 장비를 지난해 기증한 바 있다.

함기선 총장은 "이광선 회장은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해 호국영웅 기장을 받은 국가유공자로 최첨단 항공보안 장비를 개발하는 동곡기정을 설립한 것도 애국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회장의 투철한 애국심과 기업가 정신을 한서대의 젊은이들이 배우고 계승하도록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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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19일 연암도서관 5층 국제회의장에서 보안검색장비업체인 ㈜동곡기정의 이광선 회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에게 명예공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사진=한서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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