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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서, 정부혁신 민관합동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2019-06-19기사 편집 2019-06-19 14: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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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내포중학교 학생들이 19일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홍성경찰서 제공

홍성경찰서는 19일 내포중학교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홍성교육지원청, 홍성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내포중학생 및 교직원 900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민관합동 아동학대예방 '다시보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경찰은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 조기발견을 위해 아동이 스스로 아동권리의 주체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문구가 적혀있는 우산을 펼치며 아동학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보라색 꽃을 전달하며 주변의 아동학대를 살펴보라는 의미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재선 홍성경찰서장은 "아동학대는 사회전체가 해결해야 할 문제로 앞으로 다양한 홍보와 예방활동을 전개해 아동 및 여성뿐만이 아니라 홍성군민 모두가 행복한 홍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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