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부여소방서, 부여군 청소년상담센터 소방안전교육

2019-06-19기사 편집 2019-06-19 13:03:22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사진=부여소방서 제공

[부여]부여소방서(서장 유현근)는 지난 18일 부여군 부여읍에 소재한 부여군청소년상담센터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응급처치 등 소방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부여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수련원 및 유스호스텔 등에 방문하는 불특정다수 청소년들을 관리·상담하는 직원들인 만큼 기초 응급처치방법과 화재초기 대응요령 등에 대해 지식을 전파하며 유사시 대응활동을 능히 펼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안전사고 사례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요령,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 소화기 등 소방시설 사용교육 및 실습, 응급처치요령, 애니(마네킹)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동요령 중심의 실습교육으로 진행했다.

안재철 예방교육팀장은 "화재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발견과 대응에 있다"며 "청소년들을 상담하고 관리하는 분들이기에 이번 교육을 통해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정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정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