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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 FIVB 발리볼네이션리그 여자대회 막 올라

2019-06-18기사 편집 2019-06-18 13: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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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보령종합체육관에서 18일 오후 1시 30분 일본과 폴란드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FIVB 발리볼네이션스 리그 여자대회 막이 올랐다.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최하고 대한민국배구협회와 보령시배구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폴란드, 도미니카공화국 등 4개국이 출전해 국가대항전으로 각 팀이 3경기씩 모두 6경기를 펼친다.

대회는 △18일 일본과 폴란드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5시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 △19일 오후 1시 30분 폴란드와 도미니카공화국, 오후 5시 한국과 일본 △20일 오후 1시 30분 일본과 도미니카 공화국, 오후 5시 한국과 폴란드 경기가 열린다.

지난 17일까지 S석은 전석 매진됐으며, 18일 한국과 도미니카의 경기는 50%, 19일 한국과 일본은 80%, 한국과 폴란드 경기는 30%가 예매됐다.

입장권은 2층과 3층은 비지정석으로 성인은 1만 2000원(단체는 1만 원), 청소년은 9000원, 보령시민과 학생단체, 국가유공자, 장애인, 군경 등은 6000원에 판매되며, 시민 현장할인은 경기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대회는 16개 국가가 지난 5월 21일 세르비아에서 경기를 시작으로 2차 중국, 3차 미국, 4차 이탈리아 대회를 거쳐 마지막 5차 대회는 대한민국 보령에서 진행되며,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이 낳은 월드스타 김연경을 필두로 라이징스타 강소휘와 김희진 등이 총출동한다.

대회기간 모든 경기는 SBS 스포츠에서 생중계되며, 네이버에서도 볼 수 있다. 최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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