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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인권존중 도시 향한 첫걸음 인권위 발족

2019-06-16기사 편집 2019-06-16 13: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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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부여군 제공

[부여]부여군은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군인권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인권도시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16일 밝혔다.

부여군인권위원회(위원장 주기태·부여군인권시민연대)는 부여군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인권단체, 법조계, 아동 청소년, 장애인, 여성 다문화, 노인인권 등 분야별 대표성과 전문성을 가진 9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박정현 군수는 "민선 7기 '정의로운 부여 함께 사는 세상'이란 비전과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군정 슬로건은 인권을 기본적으로 포함하며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염원이 담겨 있다"며 "모든 영역에서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는 인권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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