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내주 물품·용역 입찰 3607억 집행

2019-06-13기사 편집 2019-06-13 11: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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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17-21일 1766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 407건과 1841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 324건을 집행한다. 한국환경공단 200㎾급 전기자동차 공공급속충전기 제작·구매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8.3%인 501억 원이고 주식회사 동행복권 추첨식 인쇄 및 전자결합복권 인쇄사업자 선정 등 협상에 의한 계약 310억 원, 충북소방본부 소방차량(고가·다목적) 사다리차 구매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 208억 원이다. 용역 분야에선 IT·정보과학기술·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90.0%인 1656억 원이며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86억 원이다. 지역별 발주량은 대전 본청 1017억 원, 서울지방청 634억 원 등 2개청이 전체 금액(MAS 2단계 제외)의 53.6%를 차지하고 있으며 부산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에서 1429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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