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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세종시민의 날 기념 가족음악회 열린다

2019-06-13기사 편집 2019-06-13 1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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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제7회 세종시민의 날 기념 '가족음악회' 포스터 자료=세종시 제공

세종시는 다음 달 2일 제7회 세종시민의 날을 기념해 조치원읍에 위치한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함신익 지휘자와 심포니송 오케스트라가 브람스와 베토벤의 곡을 선보인다.

특히 김다미 바이올리니스트와 허철 첼리니스트가 브람스의 협주곡을 연주해 관심이 모아진다.

김다미 바이올리니스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 지난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바이올린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공연은 8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티켓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서도 사전 예매할 수 있다. 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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