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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감곡 철박물관, 강동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와 '공예, 마음을 두드리다' 개최

2019-06-13기사 편집 2019-06-13 1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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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철박물관 전시 표지

[음성]음성군 감곡면 철박물관(관장 장인경)은 14일부터 23일까지 강동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학과장 강선경)와 2019 청년작가 기획전시 '공예, 마음을 두드리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공예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이끌어 나갈 청년작가들의 열정과 성장 가능성을 지원하고 작가들의 다양한 조형언어를 수용해 한국 공예문화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 했다.

또한, 강동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는 국제 주얼리디자인공모전, 관광공예상품공예전 등 국내외 우수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충북지역 활동 청년작가 18명이 참여하며 마음을 두드릴 수 있는 감성적인 작품을 철 박물관에서 감상 할 수 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철 박물관 홈 페이지(www.ironmuseum.or.kr) SNS(인스타그램 @iron_museum) (☎043(883)2321 - 내선2번 학예교육실 최유리)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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