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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 나무 여행을 기록한 '나무의 시간' 저자 김민식 북 토크

2019-06-05기사 편집 2019-06-05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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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복합터미널 동관 1층 d2갤러리서 열려…영풍문고 대전점 현장접수

전세계를 여행하며 나무에 대해 기록한 책 '나무의 시간' 저자 김민식의 북 토크가 오는 19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열린다.

저자 김민식은 한국의 목재 산업이 목재 산업이 활황을 띠던 1970년대 말부터 40년 간, 목재 딜러·컨설턴트로 일했다. 나무의 밭으로 꼽히는 캐나다, 북미를 비롯해 전 유럽과 이집트, 이스라엘,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 남섬까지. 그의 나무 여정은 400만㎞에 이른다.

2006년부터 강원도 홍천 내촌 목공소에서 건축가,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목재 컨설팅 및 강연을 해왔으며, 저 자는 이번 북 토크에서 나무와 함께한 오랜 경험, 인문학적 지식으로 나무와 사람, 과학과 역사, 예술이 어우러진 깊고 넓은 나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톨스토이, 고흐부터 박경리, 안도 다다오, 호크니까지 나무로 만나는 역사, 건축, 과학, 문 학, 예술 이야기가 함께하는 이번 북토크는 영풍문고 대전점에서 현장 접수 및 d2갤러리 전화(☎042(620)0512) 또는 이메일(djbus_t@djbusterminal.co.kr)로 신청이 가능하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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