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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에서 열리는 특별한 장터 이야기

2019-06-05기사 편집 2019-06-05 14: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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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귀농귀촌 마켓 '놀빛시장'

지난달 25일, 충남 논산시 상월면 상상마당 아팅라운지에서 특별한 시장이 열렸다.

바로 지역 귀농귀촌인과 소상공인들이 모인 '놀빛시장'이다.

놀빛시장은 지역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및 지역순환경제에 이바지하고, 그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의 건강한 소비생활을 위해 만들어 졌다.

이 시장은 좀 특별하다.

이곳에서는 농업생산물 위주의 기존 전통시장과는 달리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가공해 상품성 있게 판매한다. 지역의 젊은 예술가와 소상공인들이 모여 하나의 앞선 농촌문화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의 농부시장 '마르쉐@'를 좋아하고 더 나은 우리나라 농촌의 미래를 꿈꾼다면 매월 말 이곳을 찾아보길 추천한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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