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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 불이 났을 땐 대피먼저가 우선

2019-05-27기사 편집 2019-05-27 1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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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보령소방서는 대형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난 중심의 '선 대피, 후 신고'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피난 우선 패러다임이란, 최근 발생한 대형 화재에서 피난이 늦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됨에 따라 피난우선 안전의식 전환을 통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소방서는 △피난우선 정책홍보를 통한 국민 공감대 형성 △유관기관·단체 등 공동캠페인 실시 △특정소방대상물 자위 소방대 소방훈련 시 피난훈련 중점실시 지도 △비상구 바닥, 계단, 통로등에 대형 픽토그램(문 닫고 피난먼저)표기 확산을 통한 의식전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근제 소방서장은 "화재발생시 초기소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불이 나면 먼저 대피하는 교육을 중점으로 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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