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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광사 산사음악회, 인파에 묻힌 산사 음악에 물들다

2019-05-26기사 편집 2019-05-26 16: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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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한불교조계종 서광사(주지 도신 스님)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웅전 앞에서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제12회 서광사 산사음악회'를 열고, 시민들에게 내일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음악회를 선물했다. 사진=박계교 기자

[서산]인파에 묻힌 산사가 음악에 묻혀 초여름밤의 청량한 추억을 선사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서광사(주지 도신 스님)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웅전 앞에서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제12회 서광사 산사음악회'를 열고, 시민들에게 내일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음악회를 선물했다.

아나운서 김정연의 사회로 허각, 린, 박강성, 김완선, 박현빈, 박주희, 우순실 등 인기가수들의 노래와 서광사어린이합창단, 서광사룸비니아합창 등이 더해져 초여름밤을 수놓았다.

노래하는 스님으로 잘 알려진 도신 스님도 '목탁새', '님은 먼 곳에'를 열창, 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음악회는 시민과 불자 등 8000여명이 지켜보는 등 전국을 대표하는 산사음악회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도신 스님은 "시민들이 살면서 부딪치는 모든 어려움을 단 하루라도 이 산사음악회를 보면서 시름을 날릴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라고 말했다. 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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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대한불교조계종 서광사(주지 도신 스님)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웅전 앞에서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제12회 서광사 산사음악회'를 열고, 시민들에게 내일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음악회를 선물했다. 사진=박계교 기자

첨부사진3대한불교조계종 서광사(주지 도신 스님)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웅전 앞에서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제12회 서광사 산사음악회'를 열고, 시민들에게 내일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음악회를 선물했다. 사진=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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