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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맥키스 컴퍼니와 손잡고 충남장애인체전 개최 홍보

2019-05-26기사 편집 2019-05-26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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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허재권 부군수와 ㈜맥키스 컴퍼니 윤승진 센터장은 23일 '이제우린' 충남장애인체전 홍보 라벨 전달식을 갖고, 25일부터 360ml 소주 25만 병에 제25회 충남장애인체전을 홍보하는 보조라벨을 부착해 판매키로 했다. 사진=태안군 제공

[태안]태안군과 '이제우린' 소주를 생산하는 ㈜맥키스 컴퍼니가 내달 13-15일까지 태안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2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홍보에 손을 잡았다.

군에 따르면 허재권 부군수와 ㈜맥키스 컴퍼니 윤승진 센터장은 23일 '이제우린' 충남장애인체전 홍보 라벨 전달식을 갖고, 25일부터 360ml 소주 25만 병에 제25회 충남장애인체전을 홍보하는 보조라벨을 부착해 판매키로 했다.

충청권 대표 향토기업인 ㈜맥키스 컴퍼니는 공익 캠페인 활동을 비롯, 각종 음악회 개최 등 문화경영 활동에도 적극 나서 지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태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전을 널리 알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대회가 3주 앞으로 다가온 만큼 막바지 개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제2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총 2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1만 3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정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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