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자동차 부품생산 공장서 불…1억2천만원 피해

2019-05-26기사 편집 2019-05-26 08:55:57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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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공장·창고 화재 (PG) [연합뉴스]

26일 오전 3시 56분께 충남 아산시 음봉면 자동차 부품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과 인근 사택 등 560㎡를 모두 태워 1억2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휴일 새벽 시간대라 공장과 사택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