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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2019-05-23기사 편집 2019-05-23 17: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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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대전 서구 제공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23일 월평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안심마을 '기억울타리' 사업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회의에는 박경용 서구보건소장, 월평3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여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기억울타리는 대전의 치매안심마을 고유 브랜드다. 치매인식개선활동,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치매고위험군 및 치매환자 관리를 통해 치매 돌봄 기능을 강화한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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