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 중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樂)' 개막

2019-05-23기사 편집 2019-05-23 14:37:29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지난해 와락 개막식 축하 공연. 사진=대전 중구 제공

대전 중구는 오는 25일 우리들공원에서 '2019년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 개막식을 갖는다.

개막식은 '슬기로운 와락 생활'의 주제로 청소년의 꿈과 미래에 대한 14개 체험부스와 무대행사가 마련된다.

청소년참여위원회 1기 참여자에 대한 위촉장도 수여된다.

중구가 주최하고 대전YWCA가 주관하는 어울림마당 와락(樂)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청소년 축제다.

오는 10월까지 건강한 와락 생활, 와락 물총놀이 대전, 와락 추억 탐구 생활 등의 주제로 우리들공원과 서대전시민광장에서 열린다. 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